이 블로그는 댓글이 막혀있습니다. 제가 막았죠.



이유는 단순합니다. 컨텐츠의 감상을 여기에 써봤자 이미 보신 분이나 저만 읽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입니다. 감상은 다른 곳에 원글의 링크를 곁들여 써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...라는 염치 밥 말아먹은 논리입죠.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유인에서 끝나는 것도 의미가 없고 구매하신 분의 긍정적인 감상이 있어야 다른 분이 보고 덩달아 구매하려나요. 부정적인 감상은 칼삭제라던가;;; 뭐가 좋은 길인지 지금(2017년 10월 6일 새벽 2시)은 잘 모르겠습니다.


아직 공식적으로 "파는" 컨텐츠는 [금단의 마법]이라는 판타지 단편 소설 단 하나 밖에 없는데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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